| 충주시, 괴산군에서 수해 구호물품 지원 받아 200만원 상당의 이불 40채 임주현 기자 goddt94@gmail.com |
| 2020년 08월 21일(금) 1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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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연 괴산군 행정복지국장은 21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박중근 부시장을 만나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이불 40채를 전달했다.
괴산군 여 국장은 "2017년 괴산군 수해 때와 올 초 코로나19로 어려웠을 때 이웃 지자체인 충주시로부터 도움을 받았다."며, "구호물품이 수재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피해상황이 복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중근 충주부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주시민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신 괴산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주현 기자 goddt94@gmail.com
2026.10.14(수) 1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