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koeco]황신민 기자 = 우리의 소중한 자녀들은 과연 어떤 김치를 먹을까? 이에 대해 생각해 본 학부모는 얼마나 될까? 우리 남편이 직장에서 먹는 김치는 집에서 정성스럽게 담근김치와 같을까? 이렇게 생각한 가정주부는 얼마나 될까? 이제 학부모도 가정주부도 김치에 대해 생각해 볼 문제다. 최근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