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충북지역본부(본부장 조인희)는 지난 18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수재민 돕기에 써 달라며 1천만 원 상당의 이불 400개를 기탁했다.
같은 날 충주시장애인후원회는 폭우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지역을 돕고자 500만 원 상당의 선풍기 175대를 시에 기탁했다.
충주중앙운수(주) 박광석 대표도 수재민 돕기에 써 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어린이집연합회(회장 최재은)에서도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며 수재민 돕기에 동참했다.
또한 호암직동새마을협의회(회장 정기환, 부녀회장 김미숙)는 2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국제로터리 3740지구(총재 김승기)도 수재의연금 700만 원과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구입해 수재민 돕기에 동참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관내 호우 피해가 큰 5개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임주현 기자 goddt94@gmail.com
2026.10.02(금) 1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