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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국민의힘 도의원 일동은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단일화를 촉구합니다.
단순한 단일화를 넘어 보수전체를 아우른 보수대통합 단일후보 선출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우리는 경선 시작때의 간절함과 절실함으로 이재명 민주당 후보를 이길 대통합단일후보를 반드시 만들어야합니다. 국민의힘이 단일화 논란에 휩싸여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지금 이 순간에도 민주당은 이재명의 사법리스크를 완전 방어하고있고 행정부와 사법부를 사상초유의 탄핵으로 압박, 삼권분립의 파괴로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고 있습니다.
이번 6.3 조기대선은 단순한 대통령선거가 아닌 자유대한민국의 미래와 운명을 결정하는 역사적 전쟁입니다.
의회권력 장악으로 인한 폭력적 입법독주!
탄핵협박에 굴복한판사들로 인한 사법부 장악!
이제 이재명의 민주당이 정권마저 갖게된다면 대한민국의 운명은 어찌되는것입니까?
분열과 분란은 여론조사등의 물리적수단으로 정리될수 있겠지만, 통합은 그렇게 이루어지지않습니다.
통합은 오직 자기희생으로만 이룰 수 있는 더 높은 가치의 승리 정신일 것입니다. 단일화를 넘어 통합을 이루기 위해서는 후보님들의 희생이 필요합니다.
그를 준비하는 당지도부의 희생 또한 반드시 필요합니다.
민심은 지금 우리 국민의힘이 기득권유지에만 급급한 쓰레기당이라고 비난하고있습니다. 이 비난 또한 오직 자기희생으로만 극복할수 있을것입니다.
우리 충청남도의회 국민의힘 도의원들은 보수대통합을 이룰 단일후보를 만들어 내는 과정의 모든 노력을 함께 하는 것은 물론, 치루어야 할 어떤 희생도 함께 할 것입니다.
다시한번 촉구합니다!
자기희생이 담긴, 그래서 국민들께서 납득하고 호응할 수 있는 과정으로 단일 후보를 반드시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재명 민주당을 심판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야 합니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
2026.09.30(수) 1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