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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학부모 시도특색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희망 가족 34명이 서천의 문화를 경험하고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마을 체험지에서 직접 재배한 고추를 수확한 후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하였으며, 서천의 소중한 자원과 아름다운 경관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 그림들은 추후 그림책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 날 참여한 한 학부모는 “'우리동네 마을 속으로' 사업을 통해 서천의 다양한 면모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서천의 아름다운 장소들을 자주 찾아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체험을 통해 지역 문화를 알리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을 제공한 서천교육지원청 학부모지원센터의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황신민 기자 tlaldjf@naver.com
2026.10.01(목) 1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