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 은행·증권 통합 계좌 전용 SOL LINK 포인트 플랜 체크 출시 - 그룹 시너지 강화, 슈퍼SOL 결제 시 최대 1.1% 포인트 적립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
| 2026년 09월 17일(목) 1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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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신한금융그룹의 은행·증권 통합 계좌인 ‘SOL LINK 계좌’ 전용 체크카드인 「SOL LINK 신한카드 Point Plan 체크」(쏠링크 신한카드 포인트 플랜 체크)를 전격 출시했다고 9월 17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6월 금융 통합 앱 ‘슈퍼SOL’을 오픈한 데 이어 7월 은행·증권 통합 계좌 ‘SOL LINK 계좌’를 연이어 선보였다. 이번 전용 체크카드 출시로 은행·증권·카드를 하나로 아우르는 금융 플랫폼 생태계를 한층 공고히 다지게 됐다.
해당 카드는 국내 가맹점 건당 이용 금액과 신한 슈퍼SOL 앱 결제 여부에 따라 최대 1.1%까지, 해외 모든 가맹점 이용 시 1%를 전월 실적 조건에 맞춰 월 최대 2만 포인트까지 적립해 주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일상 생활비 적립 서비스’는 국내 결제 시 건당 금액이 늘어날수록 적립률이 올라가는 구조다. ▲2만 원 미만 0.2% ▲2만 원 이상~10만 원 미만 0.4% ▲10만 원 이상~50만 원 미만 0.8% ▲50만 원 이상 1%를 포인트로 지급한다. 해외 가맹점은 이용 금액과 무관하게 1%를 일괄 적립한다.
생활 밀착형 ‘필수 생활비 적립 서비스’도 마련됐다. 주말 배달 앱에서 건당 2만 원 이상 결제 시 1,000포인트를 적립해 주며, 주요 편의점(CU·GS25·세븐일레븐) 결제 금액에 대해서는 5%(최대 3,000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특히 신한 슈퍼SOL을 통해 국내 결제를 진행할 경우 0.1%의 추가 적립 혜택이 상시 적용된다.
한편, 신한카드와 신한은행은 카드 출시를 기념해 9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SOL LINK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이 매월 3만 원 이상 결제할 경우, 월 1만 포인트씩 최대 2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지급한다. 카드 및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신한카드 누리집 및 슈퍼SOL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28(월)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