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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5개 자치구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재택치료 방안 등’논의
2021년 11월 17일(수) 17:32
[대전/koeco]황신민 기자ㅣ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16일 오후 제18회 시구정책협의회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고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재택치료 방안 등을 논의 했다.

이날 회의는 대전시 서철모 행정부시장 주재로 5개 자치구 부구청장이 참석해‘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채택치료 관련 방안’과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보험료 지원 사업 추진’에 대하여 논의하고 3 건의 시 협조안건도 공유했다.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재택치료 관련 방안’은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늘고 있는 환자 발생에 시구가 함께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재택치료 중 증세가 위중해지거나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의료기관에 환자를 신속하게 이송하고 병상배정 조치가 가능하도록 하는 방안과 코로나19 증상으로 대면진료 필요 시 과목별 치료병원을 사전에 지정 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두 번째로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보험료 지원 사업 추진 건의안을 상정하고 청년임차인이 전세보증금 손실 피해를 입지 않도록 시 차원의 보증보험료 지원 추진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청년들이 임대보증금 제도를 몰라 피해를 입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 홍보에 적극 나서는 한편, 구체적인 지원 방법 등에 대한 세부적인 검토를 거쳐 차근 차근 도입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구 협조안건으로 2021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받도록 정량지표의 실적을 높이기 위한 중점관리대상 지표를 선정, 자치구와 공유하며 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온통대전 플랫폼에 자치구 채널을 개설하여 온통대전앱 내 자치구별 특화사업 추진을 지원하고 주민간 소통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과 구민에 필요한 구정 정보를 제공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끝으로, 취약계층에 문화향유권을 보장하기 위한 문화누리카드의 금년도 사용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12월 말까지 나머지 잔액을 사용하도록 구에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

서철모 행정부시장은“지난 1일부터 시작된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로 거리두기기가 완화됨에 따라 확진자 발생이 늘고 있다.”며 “방역의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일상회복 지원 사업 발굴과 추진에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 했다.
기자이름 황신민 기자
이메일 tlaldj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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