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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테크는 퇴직예정 직원의 성공적인 재취업 지원을 위한 '2026년 재취업지원서비스'를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퇴직예정 직원 중 참가를 희망한 146명을 대상으로 총 2회차(1회차: 8월 10일~11일, 2회차: 8월 13일~14일)에 걸쳐 나누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퇴직 이후의 수립을 돕는 진로설계 중심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주요 교과목은 ▲변화관리 ▲재무관리 ▲건강관리 ▲행정처리 ▲진로탐색 ▲진로설계 등 총 6개 핵심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교육에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춰 'AI 활용 콘텐츠'를 신규 과목으로 추가 편성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구직 활동 및 제2의 인생 설계 과정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실질적으로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역량을 강화했다.
한편, 코레일테크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노인 일자리 창출 유공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정년퇴직자 및 장년층 재고용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기관은 이러한 노하우를 발판 삼아 올해도 재취업지원서비스를 내실 있게 추진하여 퇴직예정자들의 고용안정과 사회 재진출 지원을 한층 확대할 방침이다.
류영수 코레일테크 대표이사는 "이번 재취업지원서비스는 퇴직예정 임직원들이 새로운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 개인별 맞춤형 교육과 실질적인 인프라 지원을 통해 임직원들이 퇴직 후에도 안정적인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28(월)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