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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 본부장은 공장 내 주요 생산시설과 소방시설 운영 상태를 직접 확인하며,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현장 관계자들에게 설 연휴 기간 중 철저한 화재 예방 활동과 상시 안전관리 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성호선 본부장은 "정유시설은 사고 발생 시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도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소방본부는 설 명절 기간 도내 주요 화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
2026.09.28(월)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