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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왕중왕전은 충남청년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정책 정보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도내 각 지역에서 활동한 홍보왕들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심사는 정책 이해도, 홍보 콘텐츠의 창의성, 파급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다.
영예의 1위를 차지한 조형우 씨는 태안군을 대표해 활동해 온 충남청년네트워크 위원으로,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와 현장 중심 홍보를 통해 충남청년정책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형우 씨는 수상 소감을 통해 “충남청년정책을 더 많은 청년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활동했는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시선에서 정책을 쉽게 전달하고,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소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홍보왕 왕중왕전은 청년들이 직접 정책 홍보의 주체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년 참여형 정책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
2026.09.28(월)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