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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AI 휴먼과 초거대 AI 기술을 체험하고, 인공지능이 사람의 움직임을 인식하는 과정을 살펴보며 AI 기술의 실제 활용 모습을 경험했다. 이어 AI를 활용한 제품 기획 및 홍보 활동에 참여해, 인공지능을 도구로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학습은 LG 디스커버리랩 전문 강사진과 함께 체험 중심·참여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으며, 학생들은 AI를 단순히 배우는 대상이 아닌 활용 가능한 기술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AI가 어렵기만 한 기술인 줄 알았는데,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었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AI를 이용해 아이디어를 만들고 발표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청중학교는 2025년 AI정보교육 중심학교로서, 앞으로도 교실 수업과 연계한 다양한 AI·SW 현장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지속적으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
2026.09.28(월)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