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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치 사업은 청년센터 내 위급 상황 발생 시 경찰 상황실과 즉시 연계하여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충남청년센터는 각 지역 경찰서와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긴급 상황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청년센터의 안전 수준을 한층 강화했다.
충남청년센터 관계자는 “청년센터는 청년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인 동시에 직원들이 안전하게 근무해야 하는 현장”이라며 “안심 비상벨 설치를 통해 청년과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충남청년센터는 청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
2026.09.28(월)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