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지원청, 추석 명절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 및 청렴문화 조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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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교육지원청, 추석 명절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 및 청렴문화 조성 강화
  • 입력 : 2025. 09.30(화) 17:46
  • 김정현 기자
공직기강청렴 /사진=당진교육지원청 제공
[코리아인경제신문/교육] 김정현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은 2025년 추석 명절을 맞아 10월 2일까지 「추석 명절 공직기강 복무점검」을 실시하고,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청렴 캠페인을 병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음주운전 ▲금품·향응 수수 ▲복무위반 ▲회계 관리 등 주요 위반사항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위반 사례가 적발될 경우 엄정하게 조치하여 공직기강 해이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청렴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전 직원에게 청렴 서한문을 발송해 '명절 선물 주고받기 근절’과 ‘청렴 실천 동참'을 당부할 계획이다. 또 청사 주요 공간에는 청렴 홍보 배너를 설치하여 직원과 민원인 모두가 청렴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

정은영 교육장은 "청렴한 공직문화 확립은 교육행정의 신뢰로 이어지는 기본"이라며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실천은 물론, 학생과 학부모를 향한 친절과 봉사의 자세로 공직자로서의 본분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이번 감찰과 청렴 캠페인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공직기강 확립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