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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청장은 취임사에서 “충남경찰의 일원이 되어 도민과 함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초질서 회복과 열린 경찰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현장의 작은 불합리와 관행을 개선하고, 주요 현안업무 관리·점검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서로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해 국민 신뢰를 회복하는 충남경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임 청장은 “생활치안·공공질서치안·안보치안은 우리가 반드시 해내야 할 소명”이라며 “충남경찰이 도민의 안전과 평안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28(월)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