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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경찰은 장재파출소 관할 내에서 접수된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대상 차량을 발견했으나 운전자는 경찰의 정차 지시를 무시하고 도주하였다.
도주 과정에서 피의자는 일시적으로 차량이 막혀 속도를 줄이자 경찰관이 창문을 두드리며 하차를 지시했으나, 이를 무시하고 경찰관을 차량 창문에 매단 채 그대로 달아나는 등 위험한 상황을 연출했다.
그러나 아산서 경찰은 끈질긴 추격과 반복적인 정차 지시 끝에 피의자를 검거하여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28(월)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