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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특강은 서산 인지초에서 최민지 작가와 함께 진행되었으며, 그림책 『오모리가 아무리』를 낭독하고 그림책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소개했다. 학생들은 작가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나만의 짝꿍 초대장"을 만들며 창의력을 키웠다.
최민지 작가를 비롯하여 연두콩(김연주), 신유미, 이욱재, 이희영, 황영미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며 학교별 사전 독서를 위한 도서도 지원해 특강의 효과를 높였다.
특강에 참여한 인지초 학생은 "그림책 작가에 관심이 많았는데 작가님을 롤모델로 삼고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라는 소감을 밝혔으며 서부평생교육원은 앞으로도 독서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28(월)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