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침수피해 어가 지원 팔 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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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침수피해 어가 지원 팔 걷어
- 수산자원과 직원 일동 당진시 양식어가 복구 힘 보태
  • 입력 : 2025. 07.24(목) 18:26
  • 김정현 기자
수산자원과 피해복구 /사진=충남도 제공
[코리아인경제신문/충남] 김정현 기자 = 충남도 수산자원과 직원들이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당진시 해면 양식어가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힘을 보탰다.

진성수 수산자원과장 등 직원들은 지난 23일 양식어가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양식장 토사 제거 및 폐기물 처리 등 수해복구에 총력을 다했다.

도는 양식장 침수, 양식생물 유실, 시설 파손 등 직·간접적인 피해와 관련 신속한 피해조사와 함께 재난지원금 지원 및 양식시설 복구 등 필요한 조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진성수 수산자원과장은 “어업인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길 바란다”며 “피해 어업인들이 조속히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