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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진행된 이번 복구작업은 침수 주택 집기류 정리와 하천 주변 유류물, 나뭇가지, 토사 제거, 파손된 비닐하우스 철거 등으로 진행되었다.
앞선 지난 17일 집중호우가 시작된 당진·서산·태안 등 피해지역에 경찰관기동대·경찰특공대 등 총 153명을 포함, 재난비상 최고단계인 ‘갑’호 비상근무를 발령 가용경력을 총동원 교통통제, 주민대피 지원 등 임무를 수행했다.
충남경찰 관계자는 “빠른 시일안에 피해지역 주민이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수습·복구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28(월)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