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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수교육 지원인력 연수는‘그림책과 원예-나의마음, 너의마음’라는 주제로, 특수교육대상자 원예 수업활동 지원연계와 동시에 장애학생 지원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특수교육대상자 인권’교육도 진행됐다.
연수에 참석한 특수교육실무원 A는 "향기로운 조향 연수를 통해 자신과 지원 대상 학생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면, 이어진 그림책과 꽃을 활용한 마음챙김 연수는 수업 활동 지원과 관련된 연계를 도모하고 특수교육실무원 간 학생 지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특수교육지원 역량을 높이고,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며 정서적으로도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송하종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 지원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특수교육지원센터와의 소통을 더욱 긴밀히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질 높은 특수교육을 실현하고, 모두가 행복한 당진 특수교육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
2026.09.28(월)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