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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최 위원이 예술기획자로 참여해 지역 청년예술인과 함께 만든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청년이 직접 기획·운영한 문화 행사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덕진 위원은 목원대학교 성악뮤지컬학부를 졸업하고 청년예술인 양성과 문화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그는 “지역에서 청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문화활동이 실질적인 지역 변화로 이어질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예술을 매개로 청년들과 지역사회가 연결되는 기회를 더 많이 만들겠다”고 했다.
한편, 충남청년네트워크는 오는 7월 5일 홍성군에서 지역 간 청년 교류를 위한 조찬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간담회를 통해 지역 간 정책 교류와 청년 네트워크 간 소통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
2026.09.28(월)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