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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대통길미술관 인근 공간에서 양 지역 청년네트워크 간의 교류 확대와 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각 네트워크의 운영 목표와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정책 운영 현황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양측은 장기적인 청년정책 실행 구조 확보, 광역-기초 간 정책전달체계의 이중화 해소 등 공통 과제를 중심으로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어진 공주 청년마을 거점공간 탐방에서는 지역 청년 창작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를 통해 교류의 장도 마련됐다.
김은주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양 지역 네트워크는 청년 교류, 정책 제안, 공동 워크숍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충남-세종 간 청년정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연대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
2026.09.28(월)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