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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장애인의 자립지원 및 권익증진에 관한 사항 ▲장애인 복지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협업 ▲장애인을 위한 복지자원 및 자원봉사를 위한 정보제공에 관한 상호협력 ▲양 기관이 주관하는 공동 사업 및 자원봉사 업무의 상호 협력 등 자원봉사 활동과 연계 가능한 분야에 대한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협약 체결 이후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전환에 따른 지원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서산시자원봉사센터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의하였다.
김영옥 원장은 “서산시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거주하면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지기반이 아주 중요한데 자원봉사와 연계된 지역주민은 가장 소중한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말하며 “두 기관의 상호협력으로 장애인이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동등한 권리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은 복지부 주관 사업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시범사업 기간을 거쳐 2027년 본사업으로 전환 될 예정으로 시범사업 기간동안 장애인 자립 관련 전달체계 및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28(월)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