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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오는 6월 14일(금)까지 시군에서 2025년도 집중안전점검을 완료한 시설중 일부를 선정하여, 집중안전점검 결과의 적정성 확인 등을 위한 확인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안전정책과장을 반장으로 하는 3개 점검반을 편성하였으며, 점검반은 2025년도 충청남도 집중안전점검대상 총 1,362개소중 약 5%에 해당하는 69개소를 분담하여 각 시설별로 전문가에 의한 점검 여부 및 점검 결과의 적정성 등을 확인 점검한다.
확인 점검 결과 점검분야 누락, 비 전문가에 의한 점검 등 점검 결과가 미흡한 시설은 시․군 안전총괄부서를 통해 재 점검 등 철저한 점검을 통해 도민이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집중안전점검 확인 점검차 당진시에 소재한 산업 현장을 방문한 신동헌 충청남도 자치안전실장은 안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협될 수 없는 매우 엄중한 가치로, 사고와 위험 등 재난으로부터 우리 도민이 안전한 환경을 지켜나가기 위해, 철저한 안전 점검 등 예방활동을 당부 했다.
한편 충청남도는 행정안전부의 2025년도 집중안전점검 추진 지침에 따라 도, 시․군,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 민․관 합동으로 지난 4. 14.(월)부터 오는 6월13일(금)까지, 배터리제조업체 등 산업시설,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및 공사현장, 교량 등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국민적 관심이 높은시설 총1,362개소를 선정하여 집중안전점검 중이며, 현재 79.4%에 해당되는 1,082개소를 점검 완료 하였고 오는 14일까지 모든 점검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
2026.09.28(월)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