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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창은 청소년 보호와 인성 함양,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 이들의 공로를 널리 알리고, 청소년을 함께 돌보는 지역사회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들은 ▲학교폭력 예방과 생활지도 ▲등하굣길 교통안전 지도 ▲위기 청소년 상담과 선도 활동 ▲유해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소년의 삶에 따뜻한 손길을 건네온 이들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오늘 수상하신 분들은 우리 청소년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신 분들”이라며,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아이들이 존중받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