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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이 직접 급식 현장을 찾아가 여름철 식중독 등 위생사고 발생 위험 증가에 대한 경각심 높이고 급식관계자들을 격려하여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을 실현하고자 마련되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식재료 검수 △급식시설 청결 상태 확인 △식재료 및 보존식 보관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학교장 및 유치원장에게도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하종 교육장은 9일 당진초등학교를 방문해 우리 아이들의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만큼 자부심을 갖고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안전한 급식, 학생들이 행복한 급식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시는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작은 꽃다발을 전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
2026.09.30(수) 1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