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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충남경찰청, 충청남도, 국정원, 서산경찰서, 서산시청, 서산소방서, 서산보건소, 육군32사단 98여단 1대대, 등 8개 기관, 150여명이 참여하여 관계기관의 공동 대응에 역점을 두고 진행하였다.
특히, 드론을 이용한 폭발물 투하, 대형화재, 인질 테러로 이어지는 상황을 가정하여 훈련을 진행하면서 각 기관의 임무와 역할 숙지, 협업체계 유지, 정보 공유 등 복합적 테러에 대한 관계기관의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곽창용 충남경찰청장 직무대리는 드론 등 복합적 테러 상황에서 관계기관의 협업과 공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 도민이 안심하고 평온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