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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동점검에는 서산교육지원청과 민간 전문가, 학부모 등이 참여하며, 최신 스마트기기인 드론 기술을 활용하여 급식시설 건물 외부 구조물의 균열 여부와 전기 설비 상태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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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급식시설 내 조리 기기 및 전기 설비의 이상 여부를 점검하고 가스 분야에서는 배관 등을 점검하여 가스 누출이 없는지 확인하였으며, 소방 분야에서는 주방 자동소화장치가 설치된 학교로써, 해당 장치의 기능 점검과 화재 감지기 시험기를 활용하여 감지기 작동 여부도 점검했다.
서산교육지원청 성기동 교육장은 "급식시설은 학생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로, 화재나 기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드론을 활용한 점검을 통해 숨겨진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안전한 교육시설을 확보하여 교육환경의 질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