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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사무실을 벗어나 면천 일대를 거닐며 현장 적응을 위한 고민상담 및 개선 사항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업무상 노하우에 관해 공유하며 서로 조언을 나누고 교육장의 격려와 함께 마무리했다.
송하종 교육장은 "소통의 기회가 많지 않은 저경력 직원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라며 "직원들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더 공감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
2026.09.30(수) 16: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