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수업은 중학생과 어르신들이 짝을 이루어 시를 짓고 이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리는 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서로의 삶의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며 세대 간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정명옥 평생학습부장은 “이번 세대공감 시화 수업은 서로 다른 세대가 하나의 작품을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통합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공동 창작을 통해 완성된 시화 작품들은 앞으로 평생교육원의 자체 작품 전시회와 평생학습축제에서 지역 주민들과 공유될 예정이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