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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의 기본 개념과 활용 방법, 학교 행정업무에서의 실질적인 적용 사례 등을 다루었다. 특히, 공문서 작성, 일정 관리, 데이터 정리 등 교무행정사의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능을 중심으로 실습형 강의가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송하종 교육장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 혁신이 교육 현장에서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교무행정사들이 AI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배움자리는 4월 24일에도 예정되어 있어, 보다 많은 교무행정사들이 챗GPT 활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