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프로그램은 몽골, 베트남, 중국 등 다양한 나라의 다문화 강사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각 나라의 문화, 기후, 화폐 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며, 체험과 이론 수업을 함께 운영한다.
이번 수업에 참여한 한 다문화 강사는 “강사들이 전통 의상을 입고 학생들에게 다문화 체험을 제공하니 매우 만족도가 높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충청남도교육청평생교육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보다 풍성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가의 강사를 추가 확보하여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