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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미래 인재들에게 필요한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디지털 문해력 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은 직접 자율주행 자동차 키트를 조립하고 코딩을 통해 차량을 제어해보는 체험을 통해 AI의 원리와 활용 가능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직접 자동차를 만들고 움직여보니 정말 신기했고, 코딩이 재미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에 자주 참여하고 싶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송하종 교육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AI·SW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AI시대 미래 사회를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