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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배움자리는 학교급식 현장에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중심 학교급식 위생안전관리 방안과 ▲퍼스널컬러를 활용한 ‘나다움을 발견하는 시간’ 특강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급식 관련 최신 정보를 공유하며 조리사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으며,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제공했다.
이병도 교육장은 “봄의 생기가 가득한 시기에 마련된 이 자리를 통해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여러분이 근무하는 학교 급식현장에도 봄의 활기와 아름다움을 전파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