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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의회는 장애학생의 진로·직업 교육 지원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간 협력 방안 모색 및 2025년도 상반기 운영계획 공유를 위해 개최되었다.
당진시청, 당진시장애인복지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 총 8개 기관이 함께하여 장애학생의 진로 지도를 위한 유기적인 연계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협의를 진행했고, '직업체험 및 현장실습 확대 방안', '취업 연계 시스템 구축', '기관 간 정보 교류 체계 활성화'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장애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진로 희망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각 기관이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는 등 유관기관 간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진로·직업 교육 환경을 만들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