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8일 전대초등학교, 초락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삼봉초, 신촌초, 송악초, 우강초에서 순차적으로 이루어질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증진하고 사회정서 능력을 기르기 위한 것으로, '자기인식 및 자기관리', '관계인식 및 관계관리' 등 6가지의 핵심역량 함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학생들은 교육을 통해 '나와 타인을 존중하는 방법', '나와 친구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며, 학급내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당진교육지원청은 '찾아가는 사회정서(자살예방)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마음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고, 타인을 존중하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