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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육상 종목에서는 3학년 박찬호 선수가 창던지기 부문 금메달을 획득하며 오는 5월 말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역도 종목에서는 3학년 김송민 선수가 인상 부문에서 동메달을, 3학년 노희준 선수가 용상 및 합계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탄탄한 경기력을 입증했다. 또한, 2학년 인소이 선수는 태권도 종목에 출전해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충남소년체육대회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충청남도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대회로, 청양중학교는 여러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전건용 교장은 "학생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학생 선수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