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급식점검단은 학부모 위원, 소비자 시민단체 및 지자체 공무원 등 18명으로 구성되어, 학교급식 운영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급식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관내 학교 급식 현장과 식재료 납품 업체를 정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는 학생들에게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고, 급식 운영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급식 점검기준 개정 ▲급식종사자 건강진단 관련 개정 사항 ▲학교급식 위생 및 안전 관련 법규 이해 등 현장점검에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천안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위생 점검과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급식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황균 교육국장은 “학생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이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학교급식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천안교육지원청은 위생 및 안전 관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정기적인 점검뿐만 아니라 간부공무원 특별 점검도 계속 실시할 예정이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