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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검사는 학교 급식실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칼, 도마, 행주 등 검체를 채취하여 살모넬라균과 병원성대장균 검출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미생물검사는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급식 담당 공무원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수거 후 청양군보건의료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결과는 회신받아 대상학교에 안내 및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다.
배종남 교육장은 "학교급식 조리기구 미생물 검사를 통해 위생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생들이 안전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