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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물에 대한 적응력 향상과 위기 상황에서의 생존능력 함양을 목표로 하는 '충남형 초등생존수영 실기교육'의 일환으로, 당진 관내 총 23개 초등학교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첫 수업에 참여한 계성초등학교 학생들은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는 기초 훈련부터 시작하여, 구명조끼 착용법, 물에 뜨는 방법, 이동 기술 등 실제 위기 상황에서 자신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필수적인 기술들을 익혔다. 학생들은 강사들의 친절하고 체계적인 지도 아래, 적극적으로 훈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송하종 교육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생존수영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