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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협력 △청소년 진로 탐색 및 대학 연계 프로그램 강화 △교육 인프라와 연구 시설 공동 활용 △창의 융합형 교육과정 운영 및 지역 협력 연구 활성화 △지역 사회 교육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에 합의했다.
또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정규 및 방과후 교육과정에서 학교와 지역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지역의 교육 소외 지역 지원을 강화하며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병도 교육장은 “지역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양 기관의 인프라와 경험 공유로 지역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교육의 질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상명대 안범준 교학부총장은 “초중고와 대학 간 연계를 통해 지역 미래 인재 양성과 대학의 지역 협력에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