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대비, 거짓신고자 검거 사건 관련 유튜브 자료

사회
만우절 대비, 거짓신고자 검거 사건 관련 유튜브 자료
  • 입력 : 2025. 03.31(월) 17:51
  • 황신민 기자
만우절 장난, 112에 하면 ‘진짜’ 큰일 납니다! /사진=충남경찰청 유튜브 캡쳐
[코리아인경제신문/사회] 황신민 기자 = 충남경찰청은 지난 2월 10일 오전 12시 12분, 아산시 충무로의 한 편의점 앞에서 허위 신고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피의자는 경찰에 전화를 걸어 "사람이 죽었다. 옆집 사람이 칼에 찔려 사망했다"고 허위로 신고했으며, 이로 인해 아산경찰서 온천지구대 소속 경찰관 5명이 현장에 긴급 출동했다. 그러나 조사 결과, 현장에서 신고 내용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충남경찰청은 허위 신고가 경찰력 낭비와 지역 치안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시민들에게 허위 신고의 위험성과 처벌 가능성에 대해 경고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