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환도서관,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강연 성료

교육
성환도서관,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강연 성료
- 삶의 균형과 행복 찾는 방법 제시하며 주민들의 호응 얻어
  • 입력 : 2025. 03.31(월) 17:46
  • 황신민 기자
사진=천안교육지원청 제공
[코리아인경제신문/교육] 황신민 기자 =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성환도서관(관장 문정숙)은 지난 3월 27일 오후 2시, 도서관 문화마루에서 지역 주민 약 60명을 대상으로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을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심리센터 ‘마음숲길’ 대표이자 ▲내향인을 위한 심리학 수업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의 저자인 최재훈 작가를 초청하여, 예민한 성격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이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예민성검사와 예민한 사람들의 행복 찾기를 중심으로 자신에게 맞는 삶의 균형을 찾는 방법을 제시해 참석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성환도서관 관계자는 “바쁜 생활 속에서 지친 지역 주민들이 인문학을 접하며 새로운 관점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더 많은 인문학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성환도서관 홈페이지(shlib.cne.go.kr) 또는 전화(☎581-996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