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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담주간은 생명존중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점심시간에는 자화상 그리기, 화분 키우기, 추억 만들기, 심리안정화 배우기 등 학생 참여형 생명존중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여 흥미롭고 유익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천안교육지원청 Wee센터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라는 목표 아래 교우관계를 증진시키고, 자해·자살 등 심리적 위기 상황에 있는 학생들을 조기에 발견하여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병도 교육장은 “상반기 상담주간을 통해 학생들이 정서적 위기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교육지원청의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천안교육지원청의 이번 상담주간은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