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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토요늘봄교실은 평생교육원 인근 신계초등학교와 신흥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과학실험 △클레이 프로그램과 같은 창의적 체험 활동이 계획되어 있다. 또한, 학생들의 안전한 참여와 귀가를 위해 보조강사를 채용해 철저한 안전관리를 시행할 예정이다.
최병묵 평생교육원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토요늘봄교실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하며,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