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위, 공주 사곡면서 주민과 소통

탑뉴스
자치경찰위, 공주 사곡면서 주민과 소통
  • 입력 : 2025. 03.11(화) 13:07
  • 김정현 기자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 /사진=충남도 제공
[코리아인경제신문/충남] 김정현 기자 =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6일 공주 사곡면에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 활동을 펼치고, 주민 의견을 들었다.

공주시 사곡면 이장협의회 회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에서는 김영배 도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이 △자치경찰제도 도입 배경과 성과 △주민 참여 방안 및 범죄 예방 △여성·청소년, 교통 등 자치경찰 사무에 대해 설명했다.

2023년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은 도내 이통장연합회, 새마을회, 자율방범연합대, 주민자치회 등 지역 실정에 밝은 모임 등을 대상으로 29차례(2,182명)에 걸쳐 진행해왔다.

김 사무국장은 “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주민 참여형 범죄 예방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
를 귀담으며 도민 맞춤형 자치경찰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을 통해 자치경찰제도를 주민 눈높이에 맞춰 알려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