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배움자리는 2025학년도 이중언어강사 활용 맞춤형 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사랑울타리심리상담연구소 이옥자 센터장의 이주배경학생 심리·정서 이해와 진로지원에 관한 역량 강화 연수로 진행했다. 이와 함께 2024학년도 이중언어강사로 활동한 김경민 강사가 사례 중심 수업 실천 내용을 발표하면서 지원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배움자리에 참석한 교사는 "배움자리를 통해 2025학년도 이중언어강사 한국어 및 기초학습지원 사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으며, 어떠한 도움을 주어야 할지에 대한 청사진을 그릴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송하종 교육장은 "앞으로도 관내 초·중·고 이주배경학생들이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