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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잇다 길라잡이'는 학교와 지역 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옥천온마을배움터, 방과 후.늘봄학교 사업 등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옥천교육지원청은 28일까지 옥천 관내 17개교를 직접 방문하여 270여명의 교직원들과 소통하며 '다:잇다 길라잡이'에 담긴 지원 내용을 설명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늘봄학교 안전관리 현황 점검도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학교별 교육과정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김인권 교육장은 "다:잇다 길라잡이가 새학년 준비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2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찾아가는 소통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09.30(수) 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