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이 달의 문화예술 어울림 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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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이 달의 문화예술 어울림 행사 운영
- 작가와의 만남 및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제공
  • 입력 : 2025. 02.24(월) 18:23
  • 황신민 기자
사진=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제공
[코리아인경제신문/교육] 황신민 기자 =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원장 명노병)은 오는 2월 22일(토) '이 달의 문화예술 어울림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행사로, 작가와의 만남, 독서체험부스, 독서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2월 행사에서는 성욱현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성욱현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그의 대표작 『6교실에 너를 기다려』(문학동네, 2024)를 중심으로 강연과 함께 독서체험 활동 '네 컷 그림책 만들기'가 진행된다. 또한, 도서관 로비에서는 '책 속 주인공 키링 만들기' 체험 부스와 '책 읽으면 행운이 팡팡!' 독서이벤트가 운영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