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교육지원청, "안전한 학교급식 개학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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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교육지원청, "안전한 학교급식 개학준비 완료"
- 신학기 식중독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학교급식 특별 점검
  • 입력 : 2025. 02.19(수) 16:53
  • 황신민 기자
간부 공무원 학교급식 특별 점검 /사진=예산교육지원청 제공
[코리아인경제신문/교육] 황신민 기자 = 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동신)은 신학기를 앞두고 식중독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달 말까지 간부 공무원이 급식학교와 납품업체(예산군공공급식지원센터)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월 18일부터 과장급 이상의 공무원이 학교급식 현장을 방문하여 ▲식재료 검수 ▲개인위생 관리 ▲식재료 보관 관리 ▲작업 중 교차오염 관리 ▲가열조리 시 중심온도 확인 등을 확인하고, 급식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간부 공무원 학교급식 특별 점검 /사진=예산교육지원청 제공

예산교육지원청은 학교급식 납품업체(예산군공공급식지원센터)의 시설위생 및 운영 전반에 대해 점검하며 안전한 식재료 관리 방안에 대해 협의하였고, 개학 전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급식 개시 전까지 관내 학교 자체 점검을 모두 완료할 예정이다.

박동신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교급식과 식재료 납품업체의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