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예술특화 전시 '책 속의 미술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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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예술특화 전시 '책 속의 미술관' 운영
- '빛과 색채의 향연, 인상주의' 주제로 특별 전시 개최
  • 입력 : 2025. 02.19(수) 16:52
  • 황신민 기자
예술과 책이 만나는 책 속의 미술관 도서 전시 /사진=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 제공
[코리아인경제신문/교육] 황신민 기자 = 충청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원(원장 명노병)은 2025년을 맞아 예술특화 특별 전시 ‘책 속의 미술관’을 운영한다. ‘책 속의 미술관’은 격월로 예술과 관련된 주제를 선정해 도록, 화집, LP 음반 등을 활용한 전시로, 이용자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2025년 2월 전시 주제: '빛과 색채의 향연, 인상주의' 2025년 2월 전시의 주제는 ‘빛과 색채의 향연, 인상주의’다. 이번 전시는 인상주의 미술의 대표 작품과 관련 도서, 음반 등을 통해 빛과 색채의 변주를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고흐, 모네, 르누아르, 드뷔시 등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운영 및 프로그램 전시는 2층 종합자료실 내 예술 전시서가에서 운영되며, 이용자들은 자유롭게 도서를 열람할 수 있다. 또한, 향후 전시 주제와 연계한 독서·예술 프로그램도 마련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 소감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미술을 사랑하는 이용자뿐만 아니라, 예술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서관이 책과 문화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